혼자 식사하거나 몸을 옮기기 어려운 가족을 돌보다 보면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부터 막막해진다. 장기요양등급 1등급은 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고 장기요양인정 점수가 95점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병명이나 나이만으로 정해지는 등급은 아니다. 인정받으면 집에서 돌봄을 받는 재가급여 또는 요양시설에서 생활하는 시설급여를 이용할 수 있다. 판정 기준부터 2026년 이용 한도와 본인부담금, 신청할 때 준비할 내용을 차근차근 정리해 보았다.장기요양등급 1등급은 어떤 상태일까?심신의 기능상태 장애로 일상생활에 전적인 도움이 필요하며, 장기요양인정 점수가 95점 이상이어야 한다. 2등급은 상당 부분 도움이 필요한 상태로 인정 점수는 75점 이상 95점 미만이다. 두 등급의 차이는 단순히 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