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는 뽕나무 열매로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 사이에 나오는 초여름 과일이다. 검은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대표적인 블랙푸드로 꼽힌다. 다만 성질이 찬 편이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적당히 나눠 먹는 편이 낫다. 이 글에서는 확인된 성분과 먹는 방법, 조심할 점을 차근차근 풀어 보려고 한다.어떤 성분이 들어 있나안토시아닌이 핵심이다. 오디의 안토시아닌 색소인 C3G는 안토시아닌 계열 가운데 항산화 작용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여러 성분이 함께 들어 있다. 성분알려진 방향안토시아닌(C3G)항산화, 눈 건강 관련루틴모세혈관, 혈압 관련1-데옥시노지리마이신혈당 관련 성분으로 언급올레산·리놀레산씨앗에 든 불포화지방산비타민·무기질칼슘, 칼륨, 비타민 B1·C 칼슘, 칼륨, 비타민 B1과 C..